시흥 목감음악학원 확진자 2명 늘어 총 18명…10명이 초등생 / YT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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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도 시흥시는 목감동 소재 목감음악학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돼 모두 18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.

추가된 확진자는 학원 수강생 어린이 1명과 다른 확진자의 가족 1명입니다.

앞서 이 학원과 관련해 지난달 31일 하루에만 학원 원장과 수강생,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등 모두 1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.

또 같은 달 29일과 30일에 역시 이 학원 수강생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.

이와 함께 지난달 28일과 30일 확진된 2명도 어제(1일) 이 음악학원 관련 확진자로 재분류했습니다.

확진자 16명 중 10명은 초등학생인데 시흥시 보건당국은 이 중 일부 어린이가 등교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목감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192명에 대해 전수 검사한 결과 전원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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